
111 Ramyun & Bingsu
갤러리




토론토에서 한국 편의점 분위기를 그대로! 111 Ramyun & Bingsu는 Yonge St와 Eglinton Ave 코너 근처, Eglinton 역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에 위치한 셀프서브 한국 라면 바입니다 🎉

들어서는 순간 벽면을 가득 채운 라면 패키지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, 마치 한국 편의점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딱! 들어요. 40종 이상의 라면 라인업 중에는 캐나다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한국 직수입 익스클루시브 제품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라면 마니아라면 눈이 번쩍 뜨일 거예요 🍜 메뉴판은 원소주기율표처럼 벽에 펼쳐져 있고, 원하는 번호를 고르면 카운터에서 패키지와 그릇, 젓가락을 주는 방식입니다.

셀프서브의 핵심은 바로 하이테크 인덕션 플레이트! 직접 내 손으로 라면을 끓여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. 인기 메뉴로는 크리미한 카보나라 불닭 라면 (#13), 얼큰한 틈새라면 (#30), 그리고 크리미 스파이시한 신라면 툼바 등이 자주 언급돼요. 혼자 오든 여럿이 오든, 채식 옵션부터 불닭 울트라 스파이시까지 선택지가 다양해서 누구나 입맛에 맞는 걸 찾을 수 있어요 🌶️

라면만 있는 게 아니에요! 사이드 메뉴로는 떡볶이, 김밥, 만두, 코른도그 등 한국 길거리 음식도 즐길 수 있고, 귀여운 붕어빵 (번떡뽕)은 팥, 누텔라, 피자, 커스터드, 블루베리 크림치즈 등 다양한 속 재료로 채워져 있어요 🐟 음료는 Green Grape Ade나 Pineapple Ade 같은 한국 스타일 에이드에 밀키스를 섞어 마시는 게 사장님 추천 꿀조합이라고 하니 꼭 도전해보세요!

분위기도 독특한데요, 테이블이 거대한 라면컵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인증샷 스팟으로도 딱이에요 📸 팁 없는 가게(tip-free)이고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게 메뉴를 안내해 주신다니 더 편하게 방문할 수 있겠죠? 같은 건물 아래층에는 Gono Karaoke도 있어서, 라면 먹고 노래방까지 한 번에 즐기는 완벽한 저녁 코스도 가능합니다 🎤 Eglinton 역에서 가까운 Yonge St에 위치해 접근성도 최고!
📍 2156 Yonge St, Toronto, ON M4S 2A8
⏰ 월요일~목요일 12pm ~9:30pm, 금요일~토요일 12pm ~12am, 일요일 12pm ~9:30pm